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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창립 54주년 신보그룹 ‘AI 전기 인프라 기업’ 도약 선언
작성자 : (주)신보(jhlee@shinbonet.com)   작성일 : 26.06.25   조회수 : 23

[신보]0624 창립기념식 보도자료 ★국민일보.png

 

신보그룹이 창립 54주년을 맞아 AI 전기 인프라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비전을 선언하고 미래 성장 전략을 공유했다.


신보그룹은 지난 19일 서울 이태원 몬드리안 호텔 가든홀에서 창립 54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축적된 기술력과 인재 역량을 바탕으로 AI 전기 인프라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중장기 비전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본사와 현장 임직원 160여명이 참석해 회사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발전 방향을 함께 공유했다.

신보그룹은 설계·시공·운영을 아우르는 EPC 역량과 원도급 중심 사업 확대를 기반으로 AI 시대에 대응하는 전기 인프라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우수 인재 양성과 인재경영을 핵심 성장 동력으로 삼아 지속 가능한 성장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임직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 ‘비전 2030’ 행동 슬로건 ‘신보가 잇(IT)다, 미래를 짓(Build)다!’를 공개했다. 슬로건에는 인프라와 에너지를 연결해 더 나은 생활 환경을 만들고, 신보만의 기술력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구축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

창립기념식의 주요 프로그램인 시상식에서는 마이스터상과 우수공무상이 수여됐다. 마이스터상은 현장과 실무에서 탁월한 역량과 공로를 인정받은 임직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이번 시상을 통해 창립 이래 다섯 번째 마이스터가 탄생했다.

또한 꾸준한 성장과 전문성을 보여준 공무 인력에게 우수공무상을 수여하며 엔지니어의 자긍심을 높이고 조직 경쟁력 강화를 독려했다.

신보그룹은 이번 행사를 통해 기술 중심의 기업 경쟁력과 인재 중심의 조직문화를 재확인하는 한편, 전 임직원이 미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며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결속을 다졌다.

신보그룹 관계자는 “창립 54주년 기념식은 우수 인재를 격려하고 비전 2030의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통해 AI 전기 인프라 기업으로서 새로운 도약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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